인천시, "미래 먹거리를 선점" & 바이오·항공·블루카본, 인천의 경제 지도

글로벌 물류·바이오 허브 구축 및 친환경 탄소중립 선도… ‘균형 발전’ 리더십 주목 기사입력:2026-02-14 00:48:05
[로이슈 차영환 기자] 인천이 단순한 수도권 도시를 넘어 글로벌 산업의 중심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의 지리적 이점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경제 전략을 통해 지역 경제 구조의 고도화를 이끌고 있다.


세계가 주목하는 첨단 산업 클러스터

유 시장은 인천을 글로벌 물류와 미래 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 유치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의 바이오·항공 허브 구상은 송도를 중심으로 한 바이오 클러스터 확대와 영종의 항공 산업 육성을 통해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AI 및 데이터 산업은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의 미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젊은 인재들이 모여드는 역동적인 경제 도시를 지향점으로 삼고 있다.

인천의 갯벌이 곧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블루카본’ 친환경 전략으로 인천의 해양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도 눈길을 끌고 있다.

블루카본(Blue Carbon) 정책은 인천의 갯벌과 해양 생태계를 탄소 흡수원으로 활용해 탄소중립 실현과 해양 보전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 생태 관광 연계는 친환경 정책을 관광 산업과 결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했다.

원도심과 신도시의 동행, ‘균형 발전’

유 시장은 "인천의 성장은 도시 전체가 함께해야 한다"라는 원칙으로 균형 발전에 공을 들이고 있다. 원도심 재생은 항만과 산업 인프라를 확충하는 동시에 원도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여 권역별 성장 격차를 줄이는 도시 재생 모델을 정착시키고 있다.

한편, 리얼미터의 2026년 1월 조사 결과, 유 시장은 124.6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광역단체장 중 1위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율 뛰어넘은 개인 행정 경쟁력을 평가받은 것이라는 평가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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