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Dole) 코리아, 얼려먹는 과채주스 ‘애플캐럿팝’ 한정 출시

기사입력:2021-06-25 16:12:09
 애플캐럿팝 제품 이미지.(사진= 돌(Dole) 코리아)

애플캐럿팝 제품 이미지.(사진= 돌(Dole)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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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영삼 기자] 돌(Dole) 코리아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얼려먹는 과채주스 ‘애플캐럿팝’을 한정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애플캐럿팝’은 돌 코리아의 여름 시즌 스테디셀러 제품인 ‘후룻팝’ 라인의 신제품으로, 신선한 과채즙을 주스로 마실 수 있고, 6시간 이상 얼려 시원한 아이스바로도 즐길 수 있는 2in1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과일로 구성됐던 기존 라인업과 달리 과일과 채소를 조합해 더욱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으며, 돌(Dole) 사가 엄선한 고당도의 사과와 신선한 당근을 최적의 비율로 블랜딩해 새콤달콤한 맛과 영양을 모두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실제 제품 1팩당 비타민C 1일 권장량의 50%(50mg)와 ‘유산균의 먹이’로 알려진 프리바이오틱스 2400mg을 함유했으며, 색소도 일절 첨가하지 않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여름철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외부의 빛과 공기를 차단해 주는 테트라팩 무균 포장재를 사용해 상온에서도 장기간(약 8개월)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제품은 주스와 아이스바 두 가지의 독특한 취식 방식과 더불어 어린아이들도 한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앙증맞은 사이즈(62㎖)로 출시되어 더운 여름철 아이들의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돌 가공과일 관계자는 “자사의 대표적인 여름 디저트인 후룻팝을 보다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과채 조합의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라며, “올여름 이색적인 맛과 풍부한 영양을 담은 여름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후룻팝은 2016년 한국 시장에 단독으로 출시되어 간편한 여름 디저트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망고, 파인애플, 오렌지, 피치, 애플, 애플캐럿 총 6종으로 판매되고 있다. 홈플러스 등 오프라인 채널과 돌 코리아 직영몰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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