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밀, 수박·멜론 총 망라 기획전 진행

기사입력:2021-05-14 08:13:11
[로이슈 편도욱 기자] 식탁이있는삶이 운영하는 스페셜티푸드 플랫폼 퍼밀(permeal)이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과 멜론을 종류별로 한데 모아 특가 판매하는 ‘여름 맞이 과일 모음전’을 오는 6월 중순까지 진행한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경남 함안 수박과 속이 노란 망고수박, 껍질이 얇아 깎아 먹을 수 있는 애플수박, 색과 맛이 모두 다른 멜론 7종 등이 준비됐다.

먼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해 수박 재배에 안성맞춤인 지역인 함안에서 키운 ‘꿀 먹은 함안수박’을 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함안수박은 당도가 높고 과육이 아삭해 생과뿐만 아니라 이색 요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일반 수박과는 달리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속이 노란 ‘망고수박’, 크기가 작아 1인 가구에게 인기가 높은 ‘애플수박’도 판매한다.

제각기 모양과 맛이 다른 다양한 종류의 멜론 7종도 준비했다. 예로부터 중국 황제의 진상품으로 알려진 ‘고령 하미과 멜론’은 후숙해 먹으면 당도가 더욱 높아져 풍성한 식감과 맛을 느낄 수 있다. 겉모습이 백자처럼 새하얀 ‘함안 고당도 백자 멜론’도 판매한다. 백자 멜론은 고급스러운 풍미와 향으로 귀족멜론이라고도 불린다. 겉과 속이 똑같이 흰색 빛을 띈 ‘고령 설향 멜론’도 있다. 설향 멜론은 과육에 당도가 배어있고 껍질이 얇아 다른 멜론과는 달리 과육을 남김없이 먹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기본적인 맛에 충실한 머스크 멜론부터 겉은 수박 같고 과육은 참외 같은 모양의 파파야 멜론, 노란 속살과 부드러운 과육이 매력적인 노을 멜론, 따라올 수 없는 달콤함이 일품인 양구 멜론 등도 이벤트 기간 동안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퍼밀에서 준비된 멜론 7종은 인기 투표도 가능해,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확인할 수도 있다.

다른 여름 과일들로 살구의 주 산지인 경북 영천에서 건강하게 재배한 ‘껍질째 먹는 유기농 영천 살구’, 건강식품으로 유명한 ‘친환경 인증 국내산 생 블루베리’, 여름 대표 과일로 사랑 받는 ‘청년농부 고대우의 성주 꿀 참외’ 등도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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