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도시락, 2020 신 메뉴 출시...‘콤보도시락’ 등, 단체메뉴에 특화

기사입력:2020-05-20 11: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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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진가영 기자] 도시락창업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이 2020년 여름시즌을 맞아 국물떡볶이 신 메뉴와 콤보도시락시리즈 신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은 20일, 오봉도시락 신 메뉴로 치즈를 추가해서 먹을 수 있는 국물떡볶이와 차돌떡볶이 신메뉴 및 전주도시락, 서울도시락, 대전도시락, 부산도시락, 울산도시락, 광주도시락 등, 지역특색을 담은 콤비도시락 5종을 개발, 전국 가맹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콤비도시락시리즈는 비빔밥을 연상케 하는 반찬 메뉴를 담은 전주도시락을 비롯해 서울과 대전, 부산, 울산, 광주 등의 이름을 넣어 만들어졌다. 단체도시락 메뉴로 추천되는 신 메뉴로, 각 메뉴 별로 한 끼 섭취해야 하는 영양분을 모두 담은 신선한 반찬들이 가득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국물떡볶이는 도시락과 함께 먹기 좋은 메뉴로 새롭게 선보인다. 학교앞 분식점에서 먹던 추억의 맛을 담아 매콤달콤하면서도 한 끼 식사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의 영양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더욱 풍성한 식감을 원하는 경우에는 따로 치즈를 추가해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오봉도시락 가맹본부 측은 2020신메뉴 출시와 관련, 올해는 단체도시락 시장 공략에 더욱 힘을 기울인다는 방침을 전했다.

오봉도시락 관계자는 “봄 시즌이 되면서 전국 가맹점에 단체도시락 주문량이 크게 급증하고 있다”라며, “이번 신 메뉴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단체도시락 주문에 실패하지 않을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했다. 오봉도시락을 찾는 모든 고객님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시락전문점 ‘오봉도시락’은 서가원김밥, 오봉찜닭, 소이득, 밀크밥버거 등을 운영 중인 ㈜오색만찬에서 전개하고 있다. 가맹본부는 지방세 성실 납세자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장표창, 2016 고객만족브랜드 대상 도시락프랜차이즈 부분 대상 등의 표창으로 신뢰를 구축했다.

특히 오봉도시락은 전국 도시락 평균 나트륨 함량 최저를 기록한 도시락 브랜드로, 전국 가맹점의 높은 단체도시락 주문량을 통해 전국 프랜차이즈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가고 있다. 일산 라페스타 직영점 운영을 통해 신메뉴 출시를 통한 수익검증으로 가맹점 신뢰도를 높이고 있으며, 식품위생검사에서 식중독균을 포함해 어떠한 세균도 검출되지 않아 안심할 수 있는 도시락 브랜드로 손꼽힌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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