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준법지원센터,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기사입력:2019-10-18 10: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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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등 6개 기관과 함께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사진제공=대구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준법지원센터(대구보호관찰소, 소장 최우철)는 10월 17일 대구광역시 북구청 등 6개 기관과 함께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배려, 법질서 실천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제고와 인식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및 가정폭력예방 실천 서명 운동을 실시하고 기념품을 나누어 주며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전국의 법무부 준법지원센터는 학생‧보호자‧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무료로 실시해 오는 등 가정폭력‧아동학대 근절에 앞장서오고 있다.

대구준법지원센터측은 “지역 내 폭력 범죄 예방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법 교육을 확대하고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