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가을날씨, 얼큰한 국물요리 어떨까?

기사입력:2019-10-14 16: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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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식품 육개장 이미지. (사진=신송식품)
[로이슈 김영삼 기자]

쌀쌀한 계절이 돌아온 만큼 얼큰하고 뜨끈한 국물 요리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식품업계는 1~2인 가구들도 손쉽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 국물 메뉴 제품들을 선보이며 쌀쌀해지는 가을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40년 전통의 국내대표 장류기업인 신송식품은 친근한 메뉴지만 집에서 먹기엔 재료준비와 조리가 번거로운 메뉴 중 하나인 육개장을 집에서 혼자서도 든든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 국탕찌개 ‘오롯한 육개장’으로 소비자들 입맛 잡기에 나섰다.

허기진 속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국물 요리 중 얼큰한 맛이 일품인 육개장에는 많은 채소와 소고기가 들어있어 한번에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원기회복에 좋은 별식 중 하나다.

신송식품의 ‘오롯한 육개장’은 국산 무우와 토란대, 대파가 진하게 어우러진 깊은 맛과 갖은 양념으로 만든 시원하고 얼큰한 맛이 일품이다. 호주산 양지로 만든 육수의 진한 맛이 감칠맛을 더해주어 쌀쌀한 가을철 건강 보양식으로 제격이며, 둘이서 먹어도 부족하지 않는 넉넉한 용량으로 간편하게 든든한 한끼를 해결 할 수 있다.

한편, 신송식품의 오롯한 간편식 국탕찌개는 총 5종으로 출시되었다. 육개장 외에도 사골곰탕, 미역국, 삼계탕, 콩비지찌개 등 조리에 간편함과 더불어 맛과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하여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레토르트 멸균 포장공법으로 생산되었기 때문에 재료 본연의 맛과 깔끔한 국물 맛이 그대로 유지되며, 실온에서도 장기간 보관 가능하기 때문에 가을철 캠핑 등 야외활동에도 간편히 조리할 수 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