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70대 추정 남성 변사체 인양

기사입력:2019-08-19 17: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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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된 변사체를 인양할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울산해양경찰서)
[로이슈 전용모 기자]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8월 19일 오후 주전 해경파출소앞 해상에서 변사체를 발견, 인양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분경 주전2통항 별장 횟집 50미터 앞 갯바위 위에서 사람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있다고 112에 경유 신고한 사항이다.

울산해경은 주전해경파출소 경찰관을 급파, 변사체를 인양했다. 상의만 입고 있으며 70대로 추정되는 남성임을 확인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운구차량을 이용해 울산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신원확인 및 사고관련내용을 조사할 예정이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