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앉아있을 뿐....김물길, 가늠키 어려운 젓가락라인

기사입력:2019-08-14 14: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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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스엔에스
[로이슈 노지훈 기자]
14일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물길’ 씨다.

이날 대중들의 시선은 ‘김물길’ 씨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이는 앞서 ‘‘김물길’ 씨가 한 방송에 모습을 드러냄과 동시에 입소문이 모아지고 있기 때문.

상황이 이렇다보니 ‘김물길’ 씨에 대한 일거수일투족도 관심이 대상이다.

더불어 앞서 그녀가 자신의 에스엔에스에 게재한 사진 속에는 이국적인 배경을 뒤로한 채 챙이 달린 모자를 쓴 채 수수한 차림으로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주먹만한 얼굴크기와 가늠할 수 없는 부러질 듯 젓가락 라인이 단박에 뭇여성들을 사로 잡고 있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