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교도소, 정읍경찰서 의무경찰 대상 참관

기사입력:2019-06-21 14: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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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 의무경찰대원이 교정시설을 참관하고 기념촬영.(사진제공=정읍교도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정읍교도소(소장 홍정기)는 6월 21일 정읍경찰서 의무경찰대원을 대상으로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관계기관 업무협조 등을 위한 시설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도소 측은 정읍경찰서 의무경찰대원들에게 교도관이 하는 일, 형사사법체계 최후의 보루인 교정시설의 역할 등에 대하여 소개하고 비록 군 복무 기간이지만 함께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동반자로서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교정시설을 둘러본 대원들 중 한명은 “경찰관의 업무를 도와 순찰 등의 업무만 생각했었는데, 형벌 집행도 중요한 역할임을 깨닫게 됐다”며 참관 후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읍교도소는 지역주민을 위한 참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계층에게도 시설참관을 시행하고 있으며, 열린 교정, 투명한 교정 행정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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