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통기성 강화 ‘하기스 에어솔솔 썸머 기저귀’ 출시

기사입력:2019-05-11 23:27:50
(사진=유한킴벌리)

(사진=유한킴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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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임한희 기자]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기저귀 허리밴드와 다리밴드의 통기성을 추가로 20%에서 40% 개선한(자사 기존 제품 대비) ‘하기스 에어솔솔 썸머 기저귀’ 2019 신제품을 출시하고 여름 시즌 공략에 나선다.

11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썸머 기저귀는 무덥고 습한 여름을 위해 통기성을 극대화 한 기저귀로 2019년 신제품은 기존의 썸머 기저귀에 허리밴드와 다리밴드까지 통기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테잎형과 팬티형 두 가지가 있으며, 팬티형은 기존에 없었던 3단계와 6단계 제품을 새롭게 추가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하기스 썸머 기저귀’는 2015년 처음 출시 된 이래 여름기저귀 시장에서 항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당시 유한킴벌리 하기스 담당자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여름철 육아의 가장 주요한 관심사가 ‘발진’과 ‘땀띠’ 등 통기성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통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11,000여개의 에어홀(바람 구멍)을 적용했다.
당시 ‘숨쉬는 안커버’는 자시의 기존 제품 대비 통기성이 150%에서 200%까지 높아진 것으로 확인되어 높은 소비자 호응을 이끌어 내는 데 성공했다. 2019년 신제품은 기존 썸머 기저귀의 허리밴드에 에어홀을 추가하여 통기성을 기존 제품 대비 40% 더 높였으며, 다리밴드 또한 에어홀을 적용하여 통기성을 기존 제품 대비 20% 높이면서도 새는 걱정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확인되었다. 썸머 기저귀는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 피부자극테스트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하여 아기피부에 안심감을 더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하기스 담당자는 “아기들의 상쾌한 여름 나기를 돕기 위해 탄생한 썸머기저귀는 5월 이후 본격적으로 수요가 증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오랜 노하우와 세계적 수준의 기저귀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썸머 기저귀뿐 아니라 흡수력을 강화한 맥스드라이, 활동성을 높인 하기스 매직핏 등으로 아기들에게 맞춤 기저귀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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