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도현 인턴 기자]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낙마하는 과정에서 여러 의혹으로 고발된 용혜인 의원이 지난달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달 27일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정당법 위반 혐의를 받는 용 의원을 불러 조사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공소시효가 내달 3일 만료되는 공직선거법 사건을 우선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용 의원은 9월 2일 보수성향 시민단체인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에 공직선거법 위반·직권남용 혐의로 고발당한 바 있다.
사민위 관계자는 "용 의원이 6·3 지방선거를 앞둔 5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에 있는 기본소득당 박은영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기본소득당 당명이 인쇄된 의류를 착용한 채 영상을 촬영해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것이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며 "2023년 3월 9일 제주도 여행을 떠나기 전 가족들과 김포공항 귀빈실을 이용한 것이 공무 수행 중에만 귀빈실을 사용하도록 한 한국공항공사 운영 예규를 어긴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용 의원은 기본소득당 특별당비 납부 내역과 용 후보자의 남편이자 당직자인 박모씨의 급여 수령 과정에서 불법 정치자금 거래 정황이 의심된다는 의혹으로도 고발당했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영등포경찰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용혜인 의원 피의자 조사
기사입력:2026-11-03 18:04:18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683.80 | ▲35.01 |
| 코스닥 | 714.95 | ▲10.56 |
| 코스피200 | 889.25 | ▲3.58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121,000 | ▲472,000 |
| 비트코인캐시 | 380,600 | ▲3,500 |
| 이더리움 | 3,268,000 | ▲1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815 | ▲45 |
| 리플 | 1,765 | ▲2 |
| 퀀텀 | 1,031 | ▼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063,000 | ▲460,000 |
| 이더리움 | 3,270,000 | ▲2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825 | ▲45 |
| 메탈 | 362 | ▲2 |
| 리스크 | 278 | ▲7 |
| 리플 | 1,766 | ▲3 |
| 에이다 | 266 | ▲1 |
| 스팀 | 66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140,000 | ▲530,000 |
| 비트코인캐시 | 380,600 | ▲4,100 |
| 이더리움 | 3,269,000 | ▲1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810 | ▲50 |
| 리플 | 1,766 | ▲3 |
| 퀀텀 | 1,011 | 0 |
| 이오타 | 56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