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8일 ‘KLPGA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 시상식에서 박한상 KBI그룹 회장이 홍진주 선수에게 우승 상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KBI그룹)
이미지 확대보기KLPGA가 주관한 이 대회는 KLPGA 챔피언스투어 2026시즌 최종전으로, 지난 10월 27일부터 이틀간 세종필드 골프클럽에서 상금순위 상위 60명만 출전해 시즌 최종 상금순위를 결정했다. 우승은 홍진주 선수가 차지했다.
박한상 KBI그룹 회장 겸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은 “시즌 상금왕을 향한 선수들의 진검승부가 재미와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며 “앞으로도 여성 스포츠 활성화와 국내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