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 과일청·잼 신제품 5종 17일 선보여

기사입력:2026-09-17 09:03:59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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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가 복숭아·무화과·딸기·레몬 등 인기 과일에 얼그레이·캐슈넛·버터 등을 조합한 과일청과 잼 신제품 5종을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 ‘얼그레이무화과잼’, ‘캐슈넛무화과잼’, ‘딸기버터잼’, ‘레몬버터잼’ 등 총 5종이다. 과일 본연의 맛은 살리고 각 과일과 잘 어울리는 재료를 조합해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했다.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은 과일 함량 99%의 프리미엄 과일청으로, 복숭아 과육을 담아 부드러운 식감과 과즙을 즐길 수 있다. 파인애플 농축액을 더해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완성했으며, 우유와 함께 밀크티로 즐기거나 에이드, 하이볼, 요거트 토핑, 샐러드 등 각종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무화과 잼 2종은 국산 무농약 무화과를 50% 이상 함유한 블렌딩잼이다. ‘얼그레이무화과잼’은 향긋한 얼그레이 티를 블렌딩해 고급스러운 풍미를 살렸고, ‘캐슈넛무화과잼’은 고소한 캐슈넛과 무화과 다이스를 함께 담아 다채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합성보존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은 덜어냈다.

‘딸기버터잼’과 ‘레몬버터잼’은 유크림 100%로 만든 뉴질랜드산 앵커버터를 사용해 깊고 진한 풍미를 살린 올인원 과일버터잼이다. 합성향료와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은 덜어냈으며, 빵에 간편하게 발라 아침 식사나 간식, 베이킹에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과일 함량 99%의 복숭아얼그레이청과 국산 무농약 무화과 50% 이상 함유한 잼 2종을 선보였다”며 “뉴질랜드산 앵커버터를 사용한 딸기버터잼과 레몬버터잼은 합성향료·보존료·착색료를 덜어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 5종은 복음자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쿠팡, 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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