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동북아물류대학원(원장 송상화)은 2일 AI 기반 풀필먼트 전문기업 위킵(대표이사 장보영)과 AI·스마트물류 분야 연구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인천대학교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0215455003723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동북아물류대학원(원장 송상화)은 2일 AI 기반 풀필먼트 전문기업 위킵(대표이사 장보영)과 AI·스마트물류 분야 연구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인천대학교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은 2일 AI 기반 풀필먼트 기업 위킵과 업무협약을 맺고 물류 기술 연구부터 현장 교육까지 산학협력의 폭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대학의 연구·교육과 기업이 축적한 현장 경험을 연결하는 데 있다. 양측은 물류 데이터를 활용한 시스템 혁신과 AI·스마트물류 기술을 함께 연구하고 관련 기술 교류도 추진하기로 했다.
실무 교육도 협력 분야에 포함됐다. 산업 현장을 연계한 교육과 인턴십을 운영하고 공동 세미나를 통해 물류산업의 최신 기술 흐름을 공유하면서 학생들의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은 국내 최초 물류전문대학원으로 글로벌 물류·공급망관리(SCM) 인재를 배출해왔으며, 최근에는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물류 시스템 연구와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위킵은 이커머스 물류에 특화된 풀필먼트 서비스를 기반으로 AI·물류 IT 기술을 접목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어, 양측은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해 현장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협력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송상화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장은 물류산업에서 AI와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현장의 변화가 교육과 연구에 연결돼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실무형 교육과 연구를 강화해 미래 물류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장보영 위킵 대표이사는 산업 현장의 경험과 전문 연구를 결합해야 물류 분야의 AI 전환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며, 인천대와의 협력을 통해 실제 물류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 개발과 인재 육성에 함께 나서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동북아물류대학원(원장 송상화)은 2일 AI 기반 풀필먼트 전문기업 위킵(대표이사 장보영)과 AI·스마트물류 분야 연구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인천대학교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90215455003723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