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G3 서울 플랜'으로 명명한 시정 청사진을 발표한 것에 대해 진행중인 사법 리스크를 언급하며 우려를 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11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시장으로서의 활동이 안정적으로 보장 안 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발표한 것이 아쉽다"면서 "조금 더 활동을 왕성하게 하실 수 있을 때 이런 활동이 발표됐다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G3 플랜이 담고 있는 좋은 내용들도 많이 있는데 오 시장의 1심 판결 이후에 발표돼서 얼마나 동력과 추진력을 가질지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오 시장이 앞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아 공직 상실형 범위에 들어있는 상황을 들어 정책 연속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오 시장이 제기한 여러 가지 G3 서울 플랜 중에 좋은 것들이 있다면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밀어드리겠다"며 협력의지를 피력하기도 했다.덧붙였다.
오 시장은 전날 시청 다목적홀에서 세계 3대 도시 수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G3 서울 플랜'을 확정하고 본격 실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김민석, 'G3 서울 플랜' 발표 오세훈에 "추진력 의구심"... 사법 리스크 우려·협력 의지 피력도
기사입력:2026-09-11 14:45:47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909.91 | ▼124.01 |
| 코스닥 | 820.64 | ▼16.28 |
| 코스피200 | 1,090.22 | ▼21.91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907,000 | ▼550,000 |
| 비트코인캐시 | 307,200 | ▼3,100 |
| 이더리움 | 3,357,000 | ▼2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40 | ▼130 |
| 리플 | 1,825 | ▼23 |
| 퀀텀 | 1,183 | ▼1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870,000 | ▼626,000 |
| 이더리움 | 3,359,000 | ▼1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50 | ▼100 |
| 메탈 | 342 | ▲4 |
| 리스크 | 180 | ▼3 |
| 리플 | 1,825 | ▼23 |
| 에이다 | 278 | ▼5 |
| 스팀 | 60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880,000 | ▼580,000 |
| 비트코인캐시 | 308,200 | ▼3,400 |
| 이더리움 | 3,357,000 | ▼1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20 | ▼60 |
| 리플 | 1,825 | ▼21 |
| 퀀텀 | 1,203 | 0 |
| 이오타 | 53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