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스리랑카 문화·자연·휴양 결합한 프리미엄 여행상품 선보여

기사입력:2026-08-27 19:14:21
[사진=제공]

[사진=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두투어가 문화유산과 야생동물, 차 문화, 해안 휴양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스리랑카 프리미엄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의 올해 상품 예약은 24일 기준 전년 동기보다 3배 이상 늘었으며, 1인 평균판매가는 약 89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상품은 ‘특급 스리랑카 문화탐방 8일’로 6박 8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스리랑칸항공 인천~콜롬보 직항편을 이용하며 전 일정 5성급 호텔 숙박을 포함했다. 노팁·노옵션·노쇼핑을 기본으로 전자비자와 가이드·기사 경비 등도 상품에 반영했다.

여행 일정에서는 스리랑카의 역사와 문화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폴론나루와 고대도시와 시기리야 고대도시, 담불라 황금사원, 캔디 신성도시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4곳을 방문하도록 구성했다.

자연과 생태를 경험하는 일정도 포함됐다. 얄라 국립공원에서는 지프 사파리를 통해 야생동물을 살펴보고 엘라에서는 나인 아치 브리지를 찾는다. 누와라엘리야에서는 차밭과 홍차 공장을 둘러보며 스리랑카의 대표적인 차 문화를 접하고 캔디안 댄스 공연도 관람한다.

후반부에는 남서부 휴양지 벤토타의 5성급 리조트에서 머물며 인도양을 배경으로 휴식하는 일정이 이어진다. 문화유산과 생태관광, 지역 문화, 휴양을 하나의 여행 동선에 담은 점이 특징이다.

식음료 경험도 일정에 포함했다. 콜롬보의 로터스 타워에 있는 360도 회전 레스토랑 ‘블루 오비트’ 뷔페와 스테이크하우스 코스 요리, 스리랑카 하이 티 등을 통해 현지 미식 콘텐츠를 구성했다.

항공과 숙박, 현지 일정의 등급에 따라 상품 가격은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399만원부터, 비즈니스 클래스 기준 609만원부터다.

모두투어는 최근 프리미엄 여행 수요가 단순히 높은 가격대의 상품보다 항공과 숙박, 일정, 현지 서비스 등 여행 전반의 완성도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홍석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최근 프리미엄 여행은 여행 전반의 완성도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고대 문화유산과 야생동물 사파리, 홍차 문화, 인도양 휴양 등 스리랑카의 다양한 콘텐츠를 상품 구성에 담았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11,000 ▼117,000
비트코인캐시 364,400 ▼1,600
이더리움 3,461,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0
리플 1,970 ▲9
퀀텀 1,148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62,000 ▼129,000
이더리움 3,46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60 0
메탈 323 ▲3
리스크 132 0
리플 1,970 ▲10
에이다 287 ▼1
스팀 6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9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365,400 ▼1,100
이더리움 3,462,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660 ▼20
리플 1,969 ▲7
퀀텀 1,182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