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앞줄 왼쪽부터 (사)함께만드는세상 안준상 상임이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성한 강원본부장, 강원특별자치도청 김문기 경제국장, 카카오 양현서 상생사업 성과리더가 선정 가게 사장님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카카오
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에 따르면 지난 7월 8~28일 참여 가게 공개 모집 결과 총 312곳이 지원해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류 심사와 함께 강원 지역 매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성, 브랜드 스토리,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12곳을 선정했다. 24일 판교 아지트에서 '단골가게 서밋'을 개최했으며 선정 가게 사장님과 카카오, 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카카오는 12월까지 매장당 최대 1억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 기획 컨설팅, 온라인 커머스 및 AI 활용 교육, 카카오 톡딜·메이커스 입점, 유통 플랫폼을 통한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톡채널 메시지 발송 지원금 300만 원, 인플루언서 협업 콘텐츠 제작, 백화점·축제 팝업스토어 참여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 기회도 제공한다.
양현서 카카오 상생사업 성과리더는 "'단골이 알아본 사장님, 세상의 브랜드로'라는 슬로건처럼 각 가게가 가진 고유한 매력과 가능성을 살려 지역을 넘어 더 많은 단골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