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효정 사회복지사와 최병철 공단 서울북부지부장이 8월 10일 노원을지대학교 병원(사회사업팀)에서 숙식보호청소년 의료비 전액 지원을 하고 기념촬영.(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부)
이미지 확대보기노원을지대학교병원 사회사업팀에서 가진 의료비 전달식에는 최병철 서울북부지부장과 이성수 팀장, 노원을지대학병원 유효정 사회복지사 등 관계자 총 5명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해당 청소년이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 입원하면서 발생한 의료비를 법정대리인이 지급 불능한 상황이었다.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사회사업팀의 적극적인 협조와 연계를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사회공헌기금을, 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운영중인 ‘하늘반창고 아동·청소년 지원사업’으로 연계되어 병원비 전액을 지원받게 됐다.
공단 서울북부지소 최병철 지부장은 “갑작스러운 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었던 보호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사회사업팀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법무보호대상자가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건강히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