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은 지난 24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소회를 밝혔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2614234200035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은 지난 24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소회를 밝혔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서 의원은 지난 24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의정활동 소회를 밝히며 도민과 지역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 양육과 돌봄,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경기도 남성 육아휴직 장려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해 공동육아 문화 확산의 제도적 기반 마련과 함께 청소년과 대안교육 정책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였다.
후반기에는 건설교통위원회에서 교통과 생활안전 분야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도로점용공사장 교통소통대책 조례 개정을 통해 공사장 주변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관리 기준 마련을 추진했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경기도형 표준 가이드라인 마련도 제안했다.
지역 현안 해결에도 의정 역량을 집중했다. 의왕 프리미엄버스 도입과 1-1번 노선 증차 및 배차간격 개선, 의왕 정음학교와 미래교육센터 건립, 안양천 정비사업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에 힘을 보탰다.
서 의원은 "도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담고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의왕과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일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의정활동을 마친 뒤에는 목회자의 자리로 돌아가 지역과 이웃을 섬기며 의왕과 경기도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은 지난 24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소회를 밝혔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62614234200035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