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LG에너지솔루션 김제영 CTO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반정식 지역혁신이사가 대전 유성구 LG에너지솔루션 기술연구원에서 열린 ‘K-배터리 생태계 강화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G에너지솔루션
이미지 확대보기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양 기관이 공동 추진한 'K-배터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의 후속 협력으로 배터리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확대를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배터리 산업 분야 유명 중소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 협력사 경쟁력 강화 지원, 배터리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LG에너지솔루션 공급망 내 협력사를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공정 혁신, 배터리 진단 예측, 차세대 생산기술 등 미래 배터리 산업과 연관된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혁신 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