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LX광화문빌딩에서 진행된 '2026 녹색유아공간 전환지원사업' 발대식 모습. (왼쪽부터)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전인수 대표, 세종시 한내들 어린이집 유현아 원장, LX하우시스 장식소재사업부장 황민영 상무.(사진=LX하우시스)
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은 전국 약 250개소(기초생활수급자 13세 미만 어린이 가구 등)를, 녹색유아공간 지원사업은 전국 어린이집 20곳을 지원한다. 또한 그룹홈(소규모 아동보호시설) 시설 개보수 지원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LX하우시스는 인테리어 업 특성을 살린 공간개선 지원을 지속해온 공로로 ‘지속가능경영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사회 구성원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개선 활동을 계속 이어가며 업계를 선도하는 ESG경영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