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HL만도 강종구 세일즈 디렉터, 에릭 슬로슨(Eric Slauson) 생산팀장, 제프 폰티우스(Jeff Pontius) R&D 디렉터, 김재혁 부사장, GM 킴벌리 하우트(Kimberley Huot) 글로벌 섀시 구매 디렉터.(사진=HL만도)
이미지 확대보기HL만도에 따르면 대표 제품은 주차 브레이크 기능을 통합한 ‘모터 온 캘리퍼(MoC: Motor on Caliper)’이며, 미국 앨라배마 공장의 연간 생산 능력은 740만 개에 달한다.
GM은 매년 전 세계 약 2만 개 협력사 중 상위 0.5% 수준의 기업에만 본상을 수여하며, 올해는 14개국 103개사가 수상했다.
HL만도 김재혁 미주 지역 대표 부사장은 “북미 거점 전략이 이룬 성과”라며 “GM이 협력사 핵심 역량으로 제시한 빠른 실행력(Speed), 위기 극복력(Resilience), 혁신 역량(Innovation), 민첩한 대응력(Agility)을 바탕으로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