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호관찰소, 인천경찰청 및 관내 10개경찰서와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기사입력:2026-06-05 08:48:31
6월 4일 전자감독 관계기간 협의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사진제공=인천보호관찰소)

6월 4일 전자감독 관계기간 협의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사진제공=인천보호관찰소)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인천보호관찰소는 6월 4일 소 내 대회의실에서 전자감독 대상자의 전자장치 훼손 및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 공조 강화를 위해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협의회에는 인천지방경찰청 및 관내 10개 경찰서(미추홀·중부·남동·논현·부평·연수·삼산·인천서부·계양·강화) 전자감독 담당 경찰관, 인천보호관찰소 관계자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인천광역 내 전자감독 대상자 현황 및 재범 고위험군 대상자 정보 등을 공유하고, 전자장치 훼손·도주사건 발생 시 경찰과 긴밀히 협조해 대상자의 신속한 검거를 위한 공조 체계 구축과 효율적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며 실질적 대응책을 모색했다.

또한 최근 스토킹 및 관계성 범죄가 증가하고 강력범죄로 이어지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범죄 피해자 보호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잠정조치 대상자 관리 및 수사 관련 정보 공유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인천보호관찰소 강연식 관찰과장은 “앞으로도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전자감독 대상자의 재범을 방지하고, 범죄피해자 보호 및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법무부와 경찰청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각 1회 전자감독 실무자 회의 및 전자장치 훼손 대응 모의훈련(FTX)를 진행하며 양 기관 간 긴밀한 업무 공조 체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730.82 ▼366.11
코스닥 951.63 ▼16.18
코스피200 1,227.12 ▼66.2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447,000 ▲472,000
비트코인캐시 297,400 ▲4,900
이더리움 2,460,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120
리플 1,682 ▲21
퀀텀 1,049 ▲2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542,000 ▲445,000
이더리움 2,460,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0,500 ▲130
메탈 369 ▲4
리스크 138 ▲2
리플 1,683 ▲21
에이다 243 ▲2
스팀 66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430,000 ▲440,000
비트코인캐시 297,300 ▲4,500
이더리움 2,461,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110
리플 1,682 ▲20
퀀텀 1,044 ▲26
이오타 6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