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안전공단 김영웅 기획본부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과 권재영 노동조합 위원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직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사진=TS)
이미지 확대보기TS는 4일 김웅영 기획본부장과 권재영 노동조합 위원장 등 임직원이 강남검사소 현장을 방문해 직원을 격려하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위험성 감소 대책 수립 의견을 수렴했다. 노사는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함께 선포하며 위험성평가 제도 실효성 제고와 안전한 일터 조성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TS는 전국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위험성평가 적정성과 유해·위험요인 개선 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하며,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관리감독자가 노·사 합동 위험요인 발굴, 주요 사업별 위험 요인 제거 대책 수립·실행, 작업 전 안전점검 등에 주력하고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임직원 모두 ‘오늘도 무사고’를 위해 안전 최우선 경영에 뜻을 모으고 있다”며 “노·사가 함께 유해·위험 요인을 개선해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