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는 ‘2026학년도 인천광역시교육감배 고등부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지난 5월 30일 플라잉디스크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0214454000905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는 ‘2026학년도 인천광역시교육감배 고등부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지난 5월 30일 플라잉디스크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에는 12개 종목에서 94개 학교, 279개 팀이 총 3,064명이 참가한다.
지난달 30일 플라잉디스크 종목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고등학생 선수들의 종목별 경쟁을 이어간다.
각 종목 우승팀은 10월 열리는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인천 대표 자격으로 출전한다.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학생들의 자율적인 체육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학교 현장의 스포츠 문화를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올해 대회에는 94개 학교와 279개 팀이 참가해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 열기를 확인할 수 있다”며 “학생들이 경기 과정에서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는 ‘2026학년도 인천광역시교육감배 고등부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지난 5월 30일 플라잉디스크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60214454000905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