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일 포천시 소흘읍 하송우리 일원에서 진행 중인 ‘지방도 360호선 포천 하송우~마산 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찾아 폭염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사진=경기도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0115590906332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일 포천시 소흘읍 하송우리 일원에서 진행 중인 ‘지방도 360호선 포천 하송우~마산 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찾아 폭염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사진=경기도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점검은 여름철 고온 환경에서 근무하는 건설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 부지사는 현장에 설치된 이동식 그늘막과 산업용 선풍기, 휴게시설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냉음료 비치와 보냉장구 지급 현황도 살폈다.
작업 전 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여부를 점검하고 근로자 건강 보호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도 확인했다.
김 부지사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고용노동부가 제시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지방도 360호선 포천 하송우~마산 도로 확·포장공사’는 포천시 소흘읍 하송우리와 가산면 마산리를 연결하는 3.59㎞ 구간을 왕복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754억 원이 투입되며 2021년 12월 착공해 2029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일 포천시 소흘읍 하송우리 일원에서 진행 중인 ‘지방도 360호선 포천 하송우~마산 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찾아 폭염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사진=경기도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60115590906332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