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28일 시청 재난영상회의실에서 군·구와 공사·공단, 체육회 등 20개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 사진=인천시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2914432700776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인천시는 28일 시청 재난영상회의실에서 군·구와 공사·공단, 체육회 등 20개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는 이날 시청 재난영상회의실에서 군·구와 공사·공단, 체육회 등 20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기관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점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집중안전점검은 행정기관과 민간 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생활 주변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이다. 인천시는 올해 노후화 또는 위험도가 높은 시설 806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점검 대상에는 어린이와 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을 비롯해 전통시장, 지하상가, 다중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이 포함됐다.
시는 점검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균열측정기 등 전문 장비 활용을 확대하고 시설 특성에 맞춘 점검과 민·관 합동점검을 병행해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있다.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은 위험도 평가를 거쳐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인천시는 28일 시청 재난영상회의실에서 군·구와 공사·공단, 체육회 등 20개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 사진=인천시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52914432700776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