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지난 26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계양구에 위치한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3공구’를 방문해 실태 점검했다.=인천시]](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2615101405448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인천광역시가 지난 26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계양구에 위치한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3공구’를 방문해 실태 점검했다.=인천시]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는 이날 ‘2026년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계양구 귤현동 일대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3공구’를 방문해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시·구 관계자, 인천도시공사,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이번 점검에서 현재 공정률 약 47% 수준인 해당 사업 구간 임시시설물 관리 상태와 현장 배수체계 운영 여부, 건설장비 이동로 평탄화 상태 확인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또 장비 전도 방지 조치와 작업구간 내 유도원·신호수 배치 여부를 비롯해 흙 쌓기 구간의 토사 유출 방지턱과 안전난간 설치 상태, 우회도로 교통안전시설물 관리 현황도 점검 대상에 포함했다.
장마철에 대비해 집중호우 발생 시 배수 처리와 토사 유출 대응 체계를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확인하고, 일부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조치가 진행됐다.
인천시 관계자는 “장마철 이전에 배수시설과 토사 유출 가능 구간을 우선 점검하고 있다”며 “공정률이 높은 대규모 개발사업 현장을 중심으로 사후 이행 여부까지 지속 관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인천광역시가 지난 26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계양구에 위치한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3공구’를 방문해 실태 점검했다.=인천시]](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52615101405448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