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우리동네 초미세먼지 개선·소통프로젝트 추진

기사입력:2026-04-08 09:59:15
경상북도 먼데이 프로젝트 리플릿.(사진=TS)

경상북도 먼데이 프로젝트 리플릿.(사진=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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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 등과 함께 ‘L-NEAS’의 인지도와 정책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경상북도 먼데이 프로젝트’를 기획·추진하고, 관련 내용을 담은 리플릿을 제작해 관계기관 담당자 등에게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L-NEAS(Local National Emission and Air quality assessment System, 지역대기영향예측시스템)은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가 지자체에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시·군·구 단위 대기질을 예측·분석해 지역별 오염특성과 초미세먼지 등 예상 농도를 제시하고, 지방정부 저감 시행계획 수립 시 활용 목적으로 개발됐다.

경상북도 TS 먼데이 프로젝트는 ‘우리동네 초미세먼지 없데이’의 줄임말로, L-NEAS 기반 제2차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2025~2029)과 경상북도 교통부문 10% 추가 감축 시나리오를 적용하여 지역별 초미세먼지 농도변화를 정량화하고, ‘우리동네 미래 초미세먼지 지도’로 제작해 국민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정책 소통·확산 프로젝트이다.

TS는 현장의 담당자들이 L-NEAS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정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와 함께 제작한 사업홍보 리플릿을 지속적으로 배포하고, 지역 맞춤형 전문가 역량 강화 교육 등 실질적인 활용 기반 확대에도 적극 협업할 계획이다.

또 지난 3월에 TS는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협업해 경상북도 시·군·구와 대구지역 등 23개 지역을 중심으로 L-NEAS를 분석하고, ‘우리동네 미래 초미세먼지 지도’를 관계기관 담당자 등에게 제공했는데, 해당 리플릿에 대한 만족도는 92.8점으로 나타났다.

TS는 앞으로 경상북도를 포함한 비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와 협업으로 L-NEAS 인지도 제고와 활용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L-NEAS는 지역 맞춤형 초미세먼지 대응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유용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환경 개선 성과 창출과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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