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후원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2026 시즌 개막

기사입력:2026-03-13 10:44:26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2025 시즌 북미 시리즈 경기 장면.(사진=한국타이어)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2025 시즌 북미 시리즈 경기 장면.(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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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 S.p.A) 주관 레이싱 대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Super Trofeo)’ 시리즈의 2026 시즌이 오는 18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시즌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람보르기니 레이싱 차량은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Ventus)’를 장착한다. ‘벤투스’는 그동안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기후와 극한 주행 환경을 압도하는 탁월한 접지력과 핸들링, 내열성, 내마모성 등을 발휘해 대회 흥행을 견인하고,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최상위 수준의 초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각인시켜왔다.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2026 시즌 개막전은 북미 시리즈 경기로 진행된다. 레이스가 펼쳐지는 ‘세브링 인터내셔널 레이스웨이(Sebring International Raceway)’는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핸드릭스 필드 공항의 일부를 활용해 조성한 총 길이 6.0km의 서킷이다. 17개의 회전 구간을 포함, 레이스 전용 트랙과 활주로, 유도로, 로드 코스가 혼재된 점이 특징이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당사는 2023 시즌부터 대회에 출전하는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Huracán Super Trofeo EVO2)’ 차량에 초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Ventus)’를 공급해 최고 시속 300km에 육박하는 람보르기니 차량의 극한 레이스를 완벽하게 뒷받침해왔다”며 “이번 시즌에도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주도의 모터스포츠 투자를 통해 확보해온 초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기반으로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대회의 성공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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