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 봄 행락철 교통안전 확보 대책 회의 가져

주요 교통사고 요인 분석 및 예방 중심 교통관리 강화 추진 기사입력:2026-03-10 20:52:02
(사진제공=경남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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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3월 9일 도내 23개 일선 경찰서 교통과장이 참석한 봄 행락철 교통사고 예방 등 '도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경남 도내 최근 3년 봄철(3월~5월) 발생한 교통사고는 연평균과 큰 변동 없이 약 25%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지속적으로 상승(21.9%⇨23.8%⇨25.2%)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교통사고 원인은 운전자의 안전운전불이행이 52.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경남경찰은 가용경력을 총동원, 봄 행락철 기간 동안 주요 관광지 중심으로 맞춤형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음주운전과 신호위반 및 중앙선 침범 등 주요 위험요인 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하고, 보행자와 이륜차 안전을 위한 현장 교육 및 홍보도 중점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 해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안전거리 확보와 졸음운전 예방 활동 및 관광지 주변 교통안전시설 점검 · 개선 등도 강화키로 했다.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진해 군항제 등 봄철 개화기 지역 축제와 행사 주변으로 나들이 차량 증가에 따른 ▴주요 교통법규위반 행위단속 ▴사고 위험지역 교통안전시설 개선 ▴지역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 홍보 등 경찰의 선제적 대응으로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경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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