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하서, 직장동료로부터 돈 빌리고 노조 공금 챙겨 잠적 수사중

기사입력:2026-03-04 08:38:30
부산사하경찰서.(로이슈DB)

부산사하경찰서.(로이슈DB)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사하경찰서는 사하구의 한 주류 제조 공장에서 일하는 A 씨가 직장 동료 11명으로부터 1700만 원(병원비, 자녀학원비, 형사합의금 등 명목)을 가로채고 노조 공금 450만 원을 사적인 용도로 쓰고 잠적한 A씨에 대해 사기, 횡령 혐의로 수사중에 있다고 4일 밝혔다.

수사가 진행중인 사안으로 자세한 수사사항은 알려 줄 수 없음을 양해 해 달라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25.93 ▼177.97
코스닥 892.27 ▼6.16
코스피200 1,044.52 ▼29.1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815,000 ▲27,000
비트코인캐시 380,900 ▲1,500
이더리움 3,406,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550 ▲70
리플 1,921 ▲7
퀀텀 1,303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867,000 ▲27,000
이더리움 3,407,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1,550 ▲70
메탈 433 ▼1
리스크 323 ▼1
리플 1,921 ▲7
에이다 346 ▲12
스팀 8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86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380,600 ▲1,300
이더리움 3,406,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550 ▲50
리플 1,923 ▲8
퀀텀 1,300 0
이오타 72 ▲2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