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4월 분양 예정

기사입력:2026-03-03 17:17:42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투시도.(사진=BS한양)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투시도.(사진=BS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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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BS한양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 조성되는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를 오는 4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는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167-1번지 일원(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총 639세대(▲84㎡ 509세대 ▲105㎡ 130세대)로 조성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경쟁력과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동시에 갖췄다.

BS한양에 따르면 이 단지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과 사우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단지 인근에 사우초와 사우고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사우동 생활권과 직접 맞닿아 있어 김포 최대 규모의 사우동 학원가와 행정·생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이른바 '듀얼 생활권' 입지라는 점에서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점도 강점이다. 풍무역을 중심으로 지하철 5호선 연장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5호선 연장 시 마곡지구를 비롯해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으로 서울 서부권 수요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전용 59㎡, 84㎡ 타입이였던 1차와 달리, 2차는 전용 84㎡와 105㎡ 타입을 구성해 중대형 수요층을 겨냥했다. 특히 전용 105㎡는 일반 아파트(주상복합 제외)로서는 풍무역세권 내 마지막 대형 타입으로, 주상복합 대비 우수한 평면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 세대 4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평면 구성과 커뮤니티 계획을 갖췄다. 다자녀 가구 및 공간 확장을 원하는 실수요층이 풍무역세권에 입성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평가된다.

BS한양 관계자는 “서울 공급 감소와 가격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풍무역세권은 비규제·분상제·서울 접근성이라는 조건을 동시에 갖춘 계획도시로서 주목받고 있다”며 “앞서 공급한 1차가 흥행에 성공한 만큼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역시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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