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위해 행정력 총동원

기사입력:2026-02-21 10:41:41
지난 13일 열린 추진상황 보고회 모습.

지난 13일 열린 추진상황 보고회 모습.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정숙희 기자]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두 달여 앞두고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군은 13일 군청에서 이주영 부군수 주재로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2월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실무적인 막바지 점검을 실시했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안면도 일원에서 4월 25일부터 한 달간 개최된다. 40개국 120개 기업이 참여하며, 182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원예와 치유가 결합한 국내 최초의 국제 행사를 선보여 정원 도시 태안의 가치를 높인다.

현재 군은 총 161.7억 원 규모의 41개 연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이미 4개 사업은 완료됐으며, 남은 37개 사업 역시 개막 전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는 등 박람회 성공을 위한 전 부서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관람객 편의와 직결되는 5대 분야를 집중 관리한다. ▲교통주차(임시주차장 조성 등) ▲가로화단(가로화단 및 꽃묘 식재) ▲환경정비(공중화장실 정비) ▲관광홍보(비즈링 송출 등) ▲자원봉사(군민자원봉사단 운영) 등 성공적인 박람회 운영 기반 마련에 전력을 다한다.

아울러, 오는 3월 3일 ‘D-50 성공기원 행사’를 시작으로 업종별 범군민 다짐대회를 열어 손님맞이 태세를 갖춘다. 또한 일일 32명의 행정지원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범군민지원협의회와 함께 박람회 성공기원 현수막 챌린지를 전개해 민관이 함께하는 박람회를 만든다.

군은 이번 박람회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제적 수준의 치유 관광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태안이 ‘대한민국의 정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정숙희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jsh@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808.53 ▲131.28
코스닥 1,154.00 ▼6.71
코스피200 859.59 ▲19.3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578,000 ▲373,000
비트코인캐시 840,000 ▲2,500
이더리움 2,922,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3,590 ▼160
리플 2,139 ▲17
퀀텀 1,415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571,000 ▲301,000
이더리움 2,919,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3,590 ▼190
메탈 417 ▲1
리스크 208 ▼1
리플 2,137 ▲15
에이다 415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590,000 ▲360,000
비트코인캐시 845,000 ▲8,500
이더리움 2,920,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3,600 ▼130
리플 2,138 ▲18
퀀텀 1,416 0
이오타 11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