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재해 걱정 없는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 박차

기사입력:2026-01-31 18:40:41
작년 7월 누동지구, 죽림지구 침수 피해 현장 모습

작년 7월 누동지구, 죽림지구 침수 피해 현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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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정숙희 기자] 태안군이 농경지 침수 예방 및 방조제 개보수를 위한 사업비 209억 원을 확보하고, 재해 걱정 없는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확보된 예산은 농경지 배수개선 2개 지구 126억 원과 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 4개 지구 83억 원으로 구성됐다. 군은 이를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상습 침수와 해일 등 자연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배수개선사업을 통해 상습 침수지인 근흥면 죽림지구(84ha)에 국비 101억 원을 투입해 배수로 정비 및 복토를 추진한다. 고남면 누동지구는 소규모 배수개선사업지로 선정되어 25억 원의 사업비로 침수 방지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정숙희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jsh@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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