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디저트 전용존 성과로 식품 매출 30배 증가

기사입력:2026-01-19 14:13:48
[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명동점에 오픈한 식품 큐레이션존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의 성과를 19일 밝혔다.

해당 공간은 오픈 6개월 만에 식품 카테고리 매출을 30배 증가시켰다. 휘낭시에 브랜드 '브릭샌드' 등 국내 중소 디저트 브랜드가 판매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이 중 일부 브랜드는 인천공항 점포로 입점을 확대했다.

이는 화장품과 주류 중심의 기존 면세 쇼핑 패턴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분석된다.

업체 관계자는 "국내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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