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자체 브랜드 간편식 '차려낸' 판매 100만 개 돌파

기사입력:2026-01-15 15:55:18
[로이슈 편도욱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자체 브랜드 간편식 '차려낸'의 누적 판매량이 100만 개를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차려낸'은 지난해 4월 출시된 HMR 제품으로, 현재 햄 가득 송탄식 부대찌개, 한우 사골 미역국, 김치볶음밥 등 총 24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국내산 쌀, 김치, 닭고기 등 원재료 사용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특히 햄 가득 송탄식 부대찌개는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회사는 올해 도시락, 샐러드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기본에 충실한 맛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라며 "다양한 상품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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