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답은 현장에 있다”… 3년 6개월간 75회 현장 행보 ‘눈길’

- 97.8% 출석률에 현장 방문 75회… ‘시민 밀착형’ 의정 활동의 정석 보여줘
- 지역상품 우선구매 주도 및 수도권매립지 ‘국가정원’ 비전 제시 등 성과 풍성
기사입력:2026-01-15 02:00:44
인천광역시의회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

인천광역시의회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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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이 ‘현장 중심 의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역 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며 주목받고 있다.

발로 뛰는 성실함, 숫자로 증명된 의정 성적표 김 위원장의 의정 활동은 ‘성실’과 ‘현장’이라는 두 단어로 요약된다. 그는 임기 중 97.8%라는 높은 본회의 출석률을 기록하며 기초가 탄탄한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작은 민원 하나도 직접 발로 뛰어 확인한다”는 철칙 아래, 지난 3년 6개월 동안 75차례 이상의 현장 방문과 80여 회의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도로·주차장 정비, 통학로 개선 등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행정에 직접 반영하며 시민과 시정 사이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역 경제가 살아야 인천이 산다”… 민생 경제 살리기 총력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보도 독보적이다. 김 위원장은 인천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지역상품 우선구매’ 정책을 강력히 추진해 왔다. 특히 45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주도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에 실질적인 물꼬를 텄다.

또한 소공인 작업 현장과 전통시장을 수시로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공업 생태계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 및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 등 ‘움직이는 인천 경제’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왔다.

약자를 보듬는 입법, 인천의 미래를 그리는 비전 김 위원장의 입법 활동은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는 임기 동안 총 17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뇌병변장애인 지원 조례 ▲건설일용근로자 복지 지원 조례 ▲건강도시 조성 조례 등이 대표적이다. 이는 노인, 여성, 장애인,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려는 그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인천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빅 프로젝트’ 제안도 눈에 띈다. 김 위원장은 수도권매립지 제4매립장에 ‘국가정원’을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연간 최대 20조 원의 경제 유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비전을 발표하는 한편, 30여 년간 피해를 감내해 온 시민들을 위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인천시 이관과 ‘환경주권 회복’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전문성 인정받은 ‘준비된 일꾼’… 다수의 의정대상 수상 이러한 열정적인 활동은 대외적인 수상으로 이어졌다. 김 위원장은 최근 ‘2025 제17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을 비롯해,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최우수상’,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등을 휩쓸며 정책 역량과 전문성을 공인받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김유곤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실천력이 탁월한 인물”이라며 “남은 임기 동안 그가 그려낼 인천의 미래 비전이 더욱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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