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엘그룹 박인주 회장(왼쪽 세번째),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왼쪽 네 번째), 오리엔탈그룹 장재진 회장(오른쪽 두 번째) 등이 제니엘그룹 30주년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사진제공=아이넷방송)
이미지 확대보기제니엘그룹 박인주 회장, 오리엔탈 장재진 회장 등 아웃소싱 업계 및 학계, 정책 연구기관 300여 명이 함께했다.
‘전략적 아웃소싱의 지속경영’을 주제로 이윤철 산업정책연구원 부이사장이 좌장으로 이장석 제니엘 부사장, 최정일 숭실대학교 교수, 김영기 산업정책연구원 원장, 오성호 피플그로쓰 컨설팅 대표가 패널로 참석했다.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발전후원회 수석부회장)은 발전후원회 회장을 역임한 박인주 회장과 깊은 인연으로 참석했다.
박준희 회장은 "제니엘그룹은 1996년 창림 이후 '사람중심의 아웃소싱'을 핵심 기치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고객사의 운영 효율과 관리 수준을 높이는 등 종합인재고용(HR)컨설팅기업으로, 아웃소싱 산업 개척과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인재교육 서비스 기업으로 발전해 왔다"며 축하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