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첫 주중대사에 노태우 장남 노재헌 임명… '북방정책' 확장 노력

기사입력:2025-10-16 09:11:59
노재헌 주중대사(사진=연합뉴스)

노재헌 주중대사(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이재명 정부 첫 주중대사에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인 노재헌(60) 재단법인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이 임명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16일 노 대사를 임명하는 공관장 인사를 발표해 약 9달째 공석 상태였던 주중 대사 자리가 채워졌다.

이번 노 대사의 발탁에는 그의 아버지인 노 전 대통령이 과거 재임 시절인 1992년 한중 수교를 맺는 등 '북방정책'에 힘써왔다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노 대사 역시도 2016년 중국 청두시 국제자문단 고문, 2021년 한중관계미래발전위원회 사회문화분과 위원장을 맡는 등 한중 교류를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847.71 ▲32.12
코스닥 1,161.13 ▲55.16
코스피200 1,226.03 ▲0.8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600,000 ▼45,000
비트코인캐시 525,000 ▲500
이더리움 3,15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3,510 ▲80
리플 2,028 ▼1
퀀텀 1,356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641,000 ▼14,000
이더리움 3,15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3,500 ▲70
메탈 455 ▲2
리스크 180 ▲1
리플 2,028 ▼3
에이다 367 ▲2
스팀 8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640,000 ▼60,000
비트코인캐시 525,000 ▲500
이더리움 3,157,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3,490 ▲60
리플 2,028 ▼3
퀀텀 1,352 0
이오타 85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