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 한도 운영 방식 변경

기사입력:2025-09-20 13:15:29
평택시청 전경

평택시청 전경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황성수 기자] 평택시는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의 한도 운영 방식을 기존 4배수에서 10배수로 변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내 13개 시군과 소상공인·청년창업 분야에서 이미 운영 중인 방식과 동일하다.

본 사업은 시가 2025년까지 총 84억 원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마련한 재원을 4배수 추천 한도로 운용하여 매년 평균 40개 기업에 약 40~5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해 왔다.

이번에 10배수 방식으로 전환한 배경은 ▲대출기업 파산 등으로 발생하는 대위변제금액이 누적 출연금을 초과함에 따라 매년 한도 운영액이 줄어들고, ▲대출기업 상환에 평균 8년 이상 소요되어 추천한도액 예측이 어려운 점 등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황성수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lawissue1@daum.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30 ▲16.53
코스닥 751.69 ▼12.41
코스피200 862.77 ▲4.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222,000 ▼77,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1,300
이더리움 3,185,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320 ▼30
리플 1,725 ▼4
퀀텀 1,149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206,000 ▼130,000
이더리움 3,185,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300 ▼50
메탈 366 ▼3
리스크 239 ▼1
리플 1,724 ▼7
에이다 283 ▼1
스팀 6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180,000 ▼60,000
비트코인캐시 372,100 ▲800
이더리움 3,185,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290 ▼40
리플 1,725 ▼4
퀀텀 1,137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