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조기귀국으로 한미정상회담 무산... "美측서 양해 구해"

기사입력:2025-06-17 14:25:37
[로이슈 안재민 기자] G7 정상회의가 열리는 캐나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만남이 무산됐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6일(현지시간) 캐나다 현지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갑자기 귀국을 하게 됐기 때문에 내일로 예정됐던 한미 정상회담은 (개최하기가)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위 안보실장은 "미국 측으로부터는 이같은 상황이 생긴 언저리에 저희에게 양해를 구하는 연락이 왔었다"고 전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미국이 양해를 구해온 상황과 관련해 "결례가 되는 상황은 아니었다. 미국에서도 결정이 급박히 이뤄진 것 같다"며 "이대통령에게는 미국 측에서 연락을 받은 직후 보고가 됐다"고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52,000 ▼16,000
비트코인캐시 372,600 ▲1,300
이더리움 3,292,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20
리플 1,765 ▲4
퀀텀 1,20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65,000 ▲1,000
이더리움 3,292,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660 0
메탈 367 ▼2
리스크 277 ▲8
리플 1,766 ▲4
에이다 302 ▲1
스팀 7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90,000 0
비트코인캐시 372,000 0
이더리움 3,293,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40
리플 1,766 ▲5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