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사고 예측 AI 개발 추진

기사입력:2025-05-27 14:21:40
27일 진주시 LH 본사 7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왼쪽)과 김태형 KALIS 재난안전본부장(오른쪽)이 건설사고 사전 예방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LH)

27일 진주시 LH 본사 7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왼쪽)과 김태형 KALIS 재난안전본부장(오른쪽)이 건설사고 사전 예방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LH)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안전관리원(KALIS)과 건설사고를 사전에 예측해 대비할 수 있는 ‘건설사고 예측 AI’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건설사고 예측 AI’는 과거 건설사고 이력을 토대로 건설 현장별 위험 요인을 분석하여 알려주는 기술로, 건설사고 방지를 위한 사전점검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돕는다.

이를 위해 LH는 27일 진주시 LH 본사 7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과 김태형 KALIS 재난안전본부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내 건설사고 데이터 분석 △건설현장 위험요인 분석 △데이터 기반 사전점검 및 예방활동 민간 전파 △생성형 AI를 활용한 건설사고 예측기술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LH는 국토안전관리원과 연내 건설사고 예측 AI 모델을 선정한 뒤 LH 주요 건설 현장 테스트베드를 활용해 AI 학습을 유도, 기술 고도화를 추진해 나간다. 오는 ‘26년까지 개발을 마친 뒤 민간에 보급할 계획이다.

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은 “국내 최다 건설현장 관리기관인 LH와 건설사고 데이터 관리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의 데이터를 결합해 건설사고 예방에 최적화된 기술을 개발해 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건설 근로현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224,000 ▲246,000
비트코인캐시 371,100 ▲2,600
이더리움 3,454,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880 ▲70
리플 1,946 ▲6
퀀텀 1,188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250,000 ▲215,000
이더리움 3,455,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870 ▲50
메탈 327 ▲4
리스크 136 ▲1
리플 1,946 ▲6
에이다 291 ▲1
스팀 6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190,000 ▲200,000
비트코인캐시 371,500 ▲3,300
이더리움 3,454,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890 ▲60
리플 1,947 ▲8
퀀텀 1,208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