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장 유임... 이재명 대장동 재판장 교체

기사입력:2025-02-20 14:34:25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등법원이 함께 쓰고 있는 서울 서초동 법원청사 전경(사진=연합뉴스/서고등법원)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등법원이 함께 쓰고 있는 서울 서초동 법원청사 전경(사진=연합뉴스/서고등법원)

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등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재판을 진행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가 재판장 변동 없이 사건을 담당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0일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이 같은 내용의 법관사무분담을 공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형사합의25부는 윤 대통령 사건 외에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등의 내란 혐의를 담당하고 있다. 배석판사 2명은 교체된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대장동·백현동·위례신도시 개발 비리 및 성남FC 사건을 담당하는 형사합의33부(김동현 부장판사)는 이진관 부장판사가 맡게 됐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07.01 ▼15.26
코스닥 1,106.08 ▼19.91
코스피200 814.59 ▼1.6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840,000 ▲532,000
비트코인캐시 823,500 ▲500
이더리움 2,900,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2,590 ▲40
리플 2,129 ▲4
퀀텀 1,415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934,000 ▲385,000
이더리움 2,904,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2,570 ▼30
메탈 416 ▼1
리스크 213 0
리플 2,132 0
에이다 409 ▲3
스팀 8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880,000 ▲610,000
비트코인캐시 822,000 ▼1,000
이더리움 2,902,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2,580 ▲30
리플 2,130 ▲6
퀀텀 1,412 ▼37
이오타 10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