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명태균 채용 청탁 의혹' 경북 사업가 사무실 압수수색

기사입력:2025-01-03 10:56:03
검찰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공천 개입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가운데 채용 청탁 의혹 관련자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일 창원지검은 전날 경북지역 사업가 A씨와 B씨 등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노트북과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의자 신분인 이들은 A씨가 아들 C씨 채용을 부탁하며 명씨에게 돈을 전달하는 데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A씨 부자와 B씨를 지난해 11월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한 바 있으며 이날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자료 등을 통해 관련 의혹 연관성 등을 살펴볼 전망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50.33 ▲73.03
코스닥 1,047.37 ▼16.38
코스피200 811.84 ▲13.5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128,000 ▲145,000
비트코인캐시 657,500 ▲1,000
이더리움 3,21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3,080 0
리플 2,015 ▼6
퀀텀 1,443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204,000 ▲206,000
이더리움 3,217,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3,080 ▲10
메탈 436 ▲2
리스크 189 ▲2
리플 2,016 ▼4
에이다 384 0
스팀 8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130,000 ▲130,000
비트코인캐시 656,000 ▼1,000
이더리움 3,215,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3,080 ▲10
리플 2,014 ▼9
퀀텀 1,466 0
이오타 9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