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측, '친윤' 당직사퇴 지속 압박에도 정점식 ‘묵묵부답’... 당내 갈등 우려

기사입력:2024-08-01 13:05:45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측이 친윤석열계 정점식 정책위의장의 사의 표명을 이틀째 요구했으나 정 정책위의장이 ‘묵묵부답’ 무응답으로 일관하면서 당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정 정책위의장 등 당직자 일괄 사의 표명을 요구했던 서범수 사무총장은 1일 국회에서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현 상황을) 계속해서 질질 끌고 갈 수는 없다"고 거취 정리를 압박했다.

정 정책위의장은 이날 열린 최고위에서 "저는 발언하지 않겠다"며 한 대표 측의 사퇴 압박에 대한 불편함을 우회 표출했다.

당 안팎에서는 양측 입장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한동훈 체제' 시작부터 여권 내홍의 발화점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섞인 시각이 많은 상황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49.67 ▼331.53
코스닥 1,108.22 ▼53.30
코스피200 811.39 ▼51.1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948,000 ▲579,000
비트코인캐시 703,000 ▼500
이더리움 3,102,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2,260 ▼20
리플 2,086 ▲9
퀀텀 1,267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798,000 ▲448,000
이더리움 3,103,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2,270 ▲10
메탈 401 0
리스크 187 ▲1
리플 2,085 ▲9
에이다 379 ▲2
스팀 88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000,000 ▲620,000
비트코인캐시 702,000 ▼2,000
이더리움 3,101,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2,310 ▼10
리플 2,088 ▲12
퀀텀 1,255 ▼9
이오타 83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