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운정자이 퍼스트시티’ 단지내 상가 17실 6월 분양

기사입력:2024-05-22 10:18:46
운정자이 퍼스트시티 단지내상가 투시도.(사진=GS건설)

운정자이 퍼스트시티 단지내상가 투시도.(사진=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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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GS건설이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처음 선보였던 자이(Xi)인 ‘운정자이 퍼스트시티’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GS건설은 오는 6월 중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A40블록(다율동 622번지 일원)에서 ‘운정자이 퍼스트시티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상가는 지상 1층, 2개동, 전용면적 35~76㎡ 총 17실 규모로 이뤄진다.

GS건설에 따르면 운정자이 퍼스트시티 단지 내 상가는 수요확보에 유리한 입지를 갖췄다. 이 상가는 운정신도시에서 흔치 않은 항아리 상권으로 운정자이 퍼스트시티 아파트 920가구를 고정수요는 물론 해오름마을(다율동) 일대 약 8000여 가구 규모의 배후수요를 쉽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단지 바로 남측으로 초등학교(운정9초교) 예정부지가 있고, 이 상업시설이 초등학교 통학 동선 길목에 자리잡고 있는 만큼 학생 및 학부모 등의 수요확보에도 유리하다. 이와함께 아파트 입주민 상당수의 연령대가 구매력이 높은 가족중심의 30~40대로 안정적인 운영도 가능하다.

아울러 상가 바로 앞으로 8만 8000㎡ 규모로 청룡두천 수변공원(예정)도 조성되며, 향후 평일뿐 아니라 주말에 공원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수요도 기대된다. 특히 수변을 따라 가시성 및 접근성이 높은 스트리트형 수변상가로 설계돼 유동인구 흡수가 용이하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상가 바로 앞으로 운정중앙로가 있으며 남북로, 파주로 등 운정신도시 전역으로 연결되는 도로망이 인접해 있어 차량을 통한 상가 이용이 수월하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독점 항아리 상권 입지에 단지 입주민 뿐만 아니라 수변공원 이용객을 고정 수요로 흡수 가능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상가다”며 “필수 근린생활시설 이외에도 교습소나 카페 등의 다양한 업종 입점이 가능한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책정될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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