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펜(O’PEN), 국제 영화제 석권

기사입력:2024-04-30 22:56:37
[로이슈 편도욱 기자] CJ ENM 신인 창작자 지원 프로젝트 오펜(O’PEN) 출신 작가들이 북미 3대 영화제로 유명한 제57회 미국 휴스턴 국제 영화제를 석권했다.
CJ ENM과 스튜디오드래곤이 함께 오펜 출신 작가들의 시나리오를 영상화한 '2023 오프닝(O'PENing)' 작품 6편이 글로벌에서 7개 상을 휩쓸며 독보적인 성과를 올린 것.

CJ ENM 관계자는 "심사위원 특별상, 베스트 편집상 등 2관왕 수상 영예를 얻은<썸머, 러브머신 블루스>(연출 윤혜렴, 작가 이충한)를 포함해 <2시15분>, <산책>, <나를 쏘다>, <여름감기>가 실버레미상을 <복숭아 누르지 마시오>가 브론즈레미상을 수상했다"라고 전했다.

남궁종 CJ ENM 오펜사업팀장은 “전 세계적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K-콘텐츠의 경쟁력과 원동력은 실력 있는 창작자”라며, “오펜은 신진 창작자들이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CJ ENM과 스튜디오드래곤이 함께 제작한 '오프닝' 작품들은 이전에도 해외 영화제에서 좋은 결과를 내며 K-콘텐츠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작년 제56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는 2022년 ‘오프닝’으로 방영된 <저승라이더>와 <첫눈길>이 각각 블랙코미디 부문의 골드 레미상과 외국어 장편 부문의 실버 레미상 수상의 영광을 얻은 바 있다. 2019년 <파고>(연출 박정범, 극본 김민경)는 72회 스위스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에서, <물비늘>(연출 신수원, 극본 이아연)은 52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2021년에는 <대리인간>(연출 조남형, 극본 차이한)이 파리 필름 페스티벌과 스톡홀름 필름&TV 페스티벌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창작자(Pen)를 꿈꾸는 이들에게 열려 있는(Open) 창작공간과 기회(Opportunity)를 제공한다는 의미의 오펜(O'PEN)은 콘텐츠 기획∙개발, 제작∙편성, 비즈매칭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CJ ENM의 신인 창작자 발굴, 육성 프로젝트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2,731.87 ▼21.13
코스닥 858.61 ▼11.76
코스피200 371.57 ▼3.0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0,708,000 ▲4,000
비트코인캐시 618,000 ▲1,500
비트코인골드 46,240 ▲40
이더리움 4,093,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37,800 ▲250
리플 716 ▲1
이오스 1,110 0
퀀텀 5,005 ▲2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0,770,000 ▼133,000
이더리움 4,095,000 0
이더리움클래식 37,800 ▲160
메탈 2,609 ▲3
리스크 2,721 ▲16
리플 716 ▼0
에이다 637 ▲2
스팀 376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0,643,000 ▼77,000
비트코인캐시 616,500 ▲500
비트코인골드 46,800 0
이더리움 4,091,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37,770 ▲240
리플 715 0
퀀텀 5,005 0
이오타 29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