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첫 112치안마스터 박성현 경위·강태동 경장

기사입력:2024-04-21 11:40:37
윤시승 생활안전부장이 박성현 경위(위사진 왼쪽)와 강태동 경장(아래사진 왼쪽)에게 인증패와 표창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사진제공=대구경찰청)

윤시승 생활안전부장이 박성현 경위(위사진 왼쪽)와 강태동 경장(아래사진 왼쪽)에게 인증패와 표창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사진제공=대구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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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경찰청(생활안전부장 경무관 윤시승)은 지난 18일 112치안종합상황실에서 대구청 '112치안마스터'를 선발해 포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대구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 박성현 경위와 성서경찰서 강태동 경장이 각 1위로 선발돼 개인 인증패와 표창장이 주어졌다. 인증패와 표창장 수여는 윤시승 생활안전부장이 했다.

특히 박성현 경위는 2014년 5월 26일 부터 10년간 112접수요원으로 근무해오며, 절도피의자 검거 3건, 공감 접수 평가 우수, 현장대응 처리시간 우수 등으로 다수의 표창과 장려장을 받은 베테랑 중의 베테랑 요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윤시승 생활안전부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112요원들의 업무 수행 능력 평가를 지속 실시하고 우수자에 대한 대대적인 포상을 통해 신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대구경찰청 '112치안마스터'는 1년 365일 24시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112요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올해 첫 시행됐다.

대구경찰청과 11개 경찰서의 112요원들을 대상으로 △'보이는 112 활용 실적'(신고자에게 URL링크를 전송하여 휴대전화를 통해 현장상황과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 △'녹취록'(112신고 시 접수요원과 신고자와의 통화 녹음) △'지령소요시간'(경찰서에 신고가 하달된 이후 순찰차를 지정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등 다양한 요소들을 평가해 선발한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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