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의원, 성남 여수동 택지개발 현장 방문…8호선 연장 기대

기사입력:2026-02-19 22:15:05
이수진 의원 여수동 택지개발 예정부지 방문(사진=의원실)

이수진 의원 여수동 택지개발 예정부지 방문(사진=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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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이상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이수진 국회의원(성남 중원)이 1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성남 여수동 택지개발 예정 (여수2지구)와 도촌·야탑역 신설 필요 지점인 도촌 사거리 현장을 찾았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월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성남시청 인근 여수2지구 2500세대 택지개발 계획을 설명했다.

지난 1월 국토부 투자심사를 통과한 지하철 8호선 모란에서 판교까지 연장하는 사업은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성남시청역 신설을 위한 사업 타당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장을 둘러본 이수진 의원은 “여수2지구 택지개발로 성남시청인근과 여수동의 교통수요가 증가해 8호선 연장과 성남도시철도1호선 성남시청역 신설의 필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본다”며 “녹지축 조성과 교통·교육 문제의 보완을 통해 살기 좋은 성남을 만들 수 있도록 성남시가 중앙부처와 협력해 나갈 것을 당부한다”고 입장을 내놓았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도촌 사거리를 방문해 도촌·야탑역 신설을 위한 중앙 차원의 적극 협력을 다짐했다. 이수진 의원은 “수서~광주선을 만들 때 교통 취약지역인 도촌 지역의 교통복지 강화를 위해 도촌·야탑역 신설이 절실하다”며 “현재 수요뿐 아니라 미래 교통 수요를 예측해 역(驛) 신설을 위한 설계변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성남시청은 관련 사업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진행했는데 아직 그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다. 이수진 의원은 “최근 성남시가 발표한 야탑밸리 구축 등 도촌 지구에 대한 종합적인 개발 계획을 세워 사업 타당성에 반영해야 역 신설을 위한 기준 충족이 가능할 것”이라며 성남시의 적극적인 개발계획 수립을 요구했다.

한편 이수진 의원은 “성남시 차원의 노력을 토대로 중앙정부와의 적극 협력해 도촌·야탑 장래역 신설을 위한 실시설계 변경을 이뤄내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현장방문엔 전석훈 경기도의원, 윤혜선 성남시의원 등이 이수진 의원과 동행했다.

이수진 의원 도촌·야탑역 신설필요지점 방문  (사진=의원실)

이수진 의원 도촌·야탑역 신설필요지점 방문 (사진=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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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로이슈(lawissue) 기자 wsl039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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